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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헷갈리는 용어 IC, JC 어떻게 다를까?

공유댕이 2024. 1. 8. 12:41

 

우리나라는 고속도로, 국도, 일반도로로 구분하여 불리는데 고속도로를 타다 보면 IC, JC, 나들목등 다양한 

용어들이 있다. 오늘은 이 용어들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 보도록 할게요! 

 

 

고속도로 이미지

 

 

예전에 운전해 보신 분들은 아실꺼에요! 

내비게이션이 나오기 전에는 지도를 보면서 이동을 하고 이정표에 나들목 또는 ic 등을 잘 확인해서 운전을 해야 다른 

길로 빠지는 일이 없었죠.. 운전하기 너무 힘들었죠.. 그러면서 네비게이션이 나오고 사람들은 네비만 보면서 운전하다 보니

길을 외우는 일이 많이 줄었죠. 그러니 길치들도 많아지고 나중엔 네비를 보면서도 어디로 나가야 하는지 모르는 일까지 

경험해 보신 적 있을 거예요! 

 

그러면서 요즘은 아예 빠져야 하는 차선에 아주 친절하게 색상으로 표시해 주고 그 색상까지 네비에 나오는 편리한 세상이

되어 버렸네요! 아.. 각설하고 이제 ic와 jc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IC

IC는 interchange의 약자로 우리말로 하면 나들목이라고 한다. 

IC는 고속도로와 국도(일반도)를 연결하는 역할로 차량이 현 위치에서 빠져나가거나 들어가는 걸 말한다. 그런 곳을 

서서울 IC, 성남 IC 등으로 불리며 고속도로나 도로를 달리다 보면 가장 많이 보이는 용어 중 하나이다. 

 

JC

JC는 junction의 약자로 직역하면 연결, 접합이다.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용어로는 '분기점'이다. 

이 JC는 쉽게 말해 환승하는 곳이다. 쉽게 말해서 내가 지금 원주를 가기 위해 영동고 속드로를 달리다 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로

갈아타는 지점을 JC 즉 이곳에서 환승하는 곳을 말한다. 

 

어떻게 제가 설명드린 게 이해가 잘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궁금하고 그래서 여러 곳을 찾아보고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정리해 보았는데 이해가 잘 되게 정리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번외로 TG에 대해 좀 적어 볼게요.. 완전 간략히~ 

 

TG

TG는 tollgate의 약자로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면 계산을 해야 하겠죠?

고속도로도 마찬가지로 내가 이 도로 저 도로를 통해 달렸다면 목적지 전 요금을 내는 곳입니다. 

하이패스가 많이 활성화되기 이전에는 톨게이트에서 순서를 기다리면 요금을 내곤 했었죠! 일자리 창출도 되었고 그러나 지금은

하이패스로 인해 저도 톨게이트에서 돈을 받아주는 분들 본 적이 없어진 거 같아요. 

 

그럼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